
?
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전치사, 관사 부분이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해왔었다.
그런데 이번에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회화천사:전치사/접속사/ 조동사/의문문>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뿌연
안개가 걷히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 ㅎㅎ
그동안 비슷비슷한 뜻의
전치사끼리 혼동해왔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머릿속에서 뭔가 명료해지고 정리가 되었다.
왜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이 책을 이제야 만났을까?
진작 알았더라면 영어로
생각하는 게 훨씬 쉬웠을텐데 말이다..
한국 말로 생각했던 것을
영어로 표현하려면 딱히 떠오르지 않았고..
영어로 표현된 문장 보면 다
아는 단어로
구성된 문장이라는 사실에
자괴감이 들곤 했었다.
?

이 책에서는 문법적인 설명
파트와 이를 이용한 영작연습하는 파트가
상당히 유기적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
되어있다.
이를테면, 전치사
at/on/ in을 설명할때 공간이나 시간표현에서
한 지점은 at
접촉은
on
둘러싸인 것이면 in 으로
정리를 해 놓았는데,
이를 바탕으로 영작을
하다보면 서로 그 쓰임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할수
있게 되었다.
?

이처럼 저자 나름대로의
규칙상을 이끌어 내면서 설명 해주고 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면서 제대로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저자의
고민의 흔적이 많이
보인다.

그리고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이시리즈는 5형식, 준동사 / 전치사,접속사, 조동사,의문문 이렇게 두 권으로 기초부터 생활영어
회화 표현을
공부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두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테스트 하면서 ,
혹은 역활을 바꿔 가면서
재미있게 공부할 수도 있다.
설사, 영어를 잘 안다고
해도
가급적이면
1권인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5형식, 준동사> 부터
시작하라고 권해주고
싶다.
영어 감각을 몸에 배도록
체화시켜주는 ?<6시간에 끝내는
생활영어>~
영어회화공부를 제대로,
확실하게!! 하고 싶다면
이 시리즈 책을
적극 추천한다. 완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