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 건강하고 청결하며 질서 정연한 사회에서 우리는 왜 병들어가는가
구마시로 도루 지음, 이정미 옮김 / 생각지도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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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식은 좋으나.. 저자가 정치/사회 전공자가 아닌 의사라 그런지 깊이감이 다소 떨어진다. 일본 쪽의 사회과학 책은 사례는 많은데 항상 뭔가 날카로움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때가 많다. 무해와 쾌적함을 추구하는 사회에 관한 분석이라는 면에서는 신간인 손절 사회가 좀더 낫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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