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참 예쁘다는 느낌뿐이었다.
수영과 연우의 사랑..
인터넷 만화를 보면서 이렇게 울어본적이 있을란가 ^^;
나에게도 저런 사랑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정말 간절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