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동인지 작가 출신인 요시나가 후미의<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에 이은 두번째 작품남자만 걸리는 천연두가 만연해서 남자의 인구가 일본만 극감한 에도막부를 배경으로쇼군이 여자.. 측실들이 있던 오오쿠(일종의 후궁.. 이라기 보단 하렘에 가까워 보이는)는 남자들이 가득..색다른 소재에 역사. 내 취향 ㅎㅎ가벼운 소재 같지만 묵직하고 진지한 진행사극을 보는듯한 철저한 고증과 대담한 상상좋은작품이다
만화 편집부에 대한 만화 ^^잘 모르던 편집부의 모습과 한때 국대 유도선수였던 주인공의편집자생활기!!여주의 상쾌한 기운이 만화 밖까지물신 풍김.
꾸준히 읽고있는 스포츠만화테니스의 왕자같은 말도안되는 만화는 싫다.슬램덩크 정도의 과장까지야 인정..그런면에서 이 만화는 참 좋다.그리고 나츠가 귀여워 ㅋㅋㅋㅋㅋㅋ연애문제로 질절 끌지 않고상큼하고 파릇파릇한 그러면서도 달달한남주와 여주와의 러브라인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