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별로...내가 남자여서인지는 몰라도그다지 공감가지 않았다작가의 의도와 진행방식은 이해하겠는데어느새 그냥 분석적에로 읽고 있는나를 발견몰입도도 떨어졌고..그림만 취행에 맞은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