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 잉글리시 구조론 기본수
안정호 지음 / 북트리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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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 잉글리시 구조론 기본수

자유자재로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특별한 전략을 수록한 책으로 성인용 실전 비즈니스 영어작문을 위한 책이다.

해외 유학을 가 본 경험이 없어도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았어도 단기간 내에 영어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안정호 저자가 저술한 책으로 비즈니스 영어를 실전으로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꽤 알찬 내용으로 본동사 1개와 준동사를 최대 3개까지 구성할 수 있는 구조까지만 소개하여 영어문장을 도식화해 어려운 문장도 쉽게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영어 회화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은 아무래도 문장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특히 비즈니스 영어를 구사하려면 무엇보다 접속사 없이 준동사를 통해 단문을 길게 쓰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 영어교육은 쓰기를 강조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과 관련한 업무를 진행할 때 스스로 영어 실력을 향상하는 방법을 알기 어렵고 자기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상황에 알맞게 원하는 표현을 스스로 구사할 수 있도록 모국어로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려면 독서를 강조한다.

특히 모국어 독서를 열심히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험을 보기 위해 하는 한국식 영어공부가 아닌, 육하원칙을 이용해 논리적인 언어을 구사하여 원하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영어는 접한 적이 없지만, 카테 영어로 조금씩 열심히 공부하면 영어 회화 수준을 높일 수 있을 듯하다.

모국어 독서가 잘 되면 논리적인 글쓰기가 되며 영어 글쓰기와 비즈니스 영어도 육하원칙을 활용해 영작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어서 원어민 처럼 문장을 길게 쓸 수 있다고 말한다. 영작을 위해서는 영어원서 독서도 필요로 한다.

독서를 통해 얻는 지식 뿐 아니라 글쓰기도 가능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으로 이해하기 수월하다고 하니 독해도 가능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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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공부천재가 된 재석이
조희전 지음 / 진한엠앤비(진한M&B)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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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책으로 추천하는 책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조희전 저자의 책은 10대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이 읽기 흥미진진하고 동화로 풀어가는 듯 허구적인 요소도 있지만 그렇기에 재미가 있다. 아이들에게 흥미를 이끌어주면서 만난 이들의 공부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주인공 재석이에게 미션을 주는 인물들은 업적과 더불어서 현재 시대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무단히 노력한 사람들이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말한다. 우수한 영재도 있겠지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공부하고 무단히 노력하고 또 노력하고 어려움을 극복해 가는 사람들이다.

집안 환경과 배경이 어려워서 더욱 열심히 공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한 방법을 각자 찾아서 노력하기까지 무수한 시간을 공들여 온 것이다. 복습을 더욱 힘을 쓰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질문을 수없이도 하면서 풀기를 반복한 것이다. 문제아였다는 장승수는 5수만에 서울대법학과를 수석으로 입학하는가하면 고승덕변호사도 짧막하게 글귀에서 나오는데 음식을 다져서 비빔밥을 먹을 만큼 음식먹을 시간마저도 아까워할 정도로 공부에 들인 시간이 많은 할애를 쏟아붓은 사람들이 노하우와 동기에 대한 스토리 뿐 아니라 자신만의 학습법을 찾는데 부단한 노력들을 한 것이다. 공통된 부부들은 끈질기게 노력하고 질문하고 책을 많이 읽었다는 점이다. 빌게이츠와 발명ㄱ 에디슨은 도서관의 책을 전부 읽었을 정도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사실 상상만으로도 꿈을 이룬 디즈니조차도 수없이 좌절하고 거절당하였지만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소신있게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여 디즈니랜드를 건설하고 지금의 디즈니가 있다고 말한 것처럼 우리 10대 아이들도 공부라는 것에서 자신의 꿈을 향한 발판으로 삼아서 믿고 노력하면서 나아가는 데에 목적을 두고 한다면 성과도 좋지 않을 까 싶다. 부지런히 부단히 노력하는 공부의 신들이 여기 꿈을 이룬 워너비로 등장한다. 오바마 전 미대통령을 비롯하여 오프라윈프리, 율곡이이,김득신에 대해서도 다루었다 김득신은 60세에 과거에 합격한 인물이기도 하다. 그만큼 많이 노력하여 후에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도 있다. 정약용도 유배지에서 500편의 저술을 한 만큼 그들은 상황과 환경을 탓하지 않고 굴복하지 않았으며 소신있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믿고 나아가지 않았나 싶다. 10대 아이들, 초등학생들에게 이 책은 상상과 허구속에서 실질적인 인물들을 만나 멘토링한다.

꿈을 주고 동기부여를 주면서 자신감을 갖고 노력하면 공부도 자신의 꿈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재석이라는 인물을 주인공으로 세우고 진로와 학습전략에 대해 이모저모 흥미롭게 다루었다. 학습 뿐 아니라, 인생철학에 대해서도 많이 다루었다. 배워서 무얼하느냐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배워서 자신만의 꿈을 이루는데 사용할 뿐 아니라 후에 남겨지는 타인들에게 많은 것들을 남기기도 한다. 인물들이 자신의 꿈만을 쫓아서 살아갔다면 책을 쓰거나 남기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책을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후에 남겨질 사람들에게 삶의 지헤와 지식에서 자신들이 얻어진 교훈을 많이 남긴 것이다. 그들이 남긴 글들로 다양한 유추를 통하여 세상은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학습과 학문 뿐 아니라 자신이 하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 세상은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상추를 잘 가꾸어 100억원이라는 매출을 올린 류근모님의 사연도 다루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공부가 필요로 하다고 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의 맡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야 말로 성공한 삶이 아닐까? 학습전략과 초등, 중등, 고등과정에서 과목학습법의 전략들을 알려주는 이 책은 학습 뿐 아니라 살아가면서 필요로 하는 배려와 나눔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다. 커뮤니티가 발달한 이유 역시 사람은 소통하며 더불어 가는 것을 추구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미래혁신 교육을 쫓는 것이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이제는 우리가 말하는 것이다. 10대를 위한 도서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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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4자성어 초등 일기쓰기 : 초급 뿌듯해 초등 일기쓰기
뿌듯해콘텐츠연구소 지음 / 진서원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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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 매일 4자성어 4행시를 쓰면서 일기도 쓰고 글쓰기도 흥미로워요. 4자성어도 익히면서 꼬막상식으로 재미를 더해주니 아이도 좋아해요.

저희아이는 뿌듯해 3행시 초등일기쓰기를 중급으로 시작했는데요. 뿌듯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는 칸도 제법 크고 글자수는 적은 편이라서 첫 일기라면 4자성어 초등일기쓰기 초급부터 시작하여도 괜찮을 듯 해요.

4자성어를 익히기도 하고 한자도 익힐 수 있더라고요. 상단위에 한자도 기입되어 있고 뜻과 음이 적혀 있어서 수월하게 4자성어를 익힐 수 있어요.
국내 최초 상표권 특허중인 뿌듯해 3행시와 뿌듯해 4자성어 시리즈 괜찮네요.

어느날 끝말잇기를 하다가 나온 4행시 주제가 된 사자성어 구사일생. 친구는 내친김에 일기를 쓰겠다고 자리에 앉더니 한참을 생각하다 다음날 멋진 4행시를 써와 자신의 마음을 글로 적어 엄마에게 수줍게 건넸다고 해요. 엄마가 꼭 안아 주었다며 소개되어진 뿌듯해 4자성어 일기쓰기는 생각할 것이 더 많아 지긴 했지만 4자성어는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ㅇ낳고 지금까지 종종 사용되는 말이기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의 지혜와 깨달음 그리고 유머까지 담고 있지요.

글을 쓰고 싶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초등친구들이나 글쓰기 처음인 친구들이 접하기 좋은 일기장이에요.
흥미롭기도 하고 꼬막상식을 통해서 흥미도 높여주고 지식도 쑥쑥 늘어가요.

진서원 뿌듯해 까페에 매주 뿌듯해 백일장이라고 재밌는 일기 또는 나만의 생각을 담은 감동적인 일기를 올리면 우수작을 선정해서 문화 상품권이나 기프티콘등을 선물 한다고 하니 일기장의 글들이 공개되어도 괜찮은 친구들은 도전해보면 좋을듯 해요.

힙합 가사를 쓴다는 생각으로 운율을 맞춰서 써보기도 하고 앞부분도 중요하지만, 마지막 4행시에 더 힘을 주어 마무리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적어보는 꾸준함과 끈기를 갖게 해줘요.

하루 10분정도 첫글자에 맞춰서 생각나는대로 적으면서 앞뒤 내용이 잘 이어지도록 마무리하면서 저희 아이도 일기쓰는 실력이 늘어가고 있네요. 글쓰기를 너무도 싫어해서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싫다싫다하면서도 미리 어떤 주제로 쓸지 생각하면서 내용을 연결해서 어떻게 이어갈지 이야기도 나누다 일기를 쓰곤 하는데요. 첫글자에 대한 정보검색도 해보고 사전도 들여다보기도 하고 어떤 때에 사자성어가 쓰이는지 응용하기도 하니 괜찮더라고요. 아이의 글쓰기는 흥미롭고 재밌는 일기쓰기로 시작해도 좋을 듯 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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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쉽게 살면 재미없어 - 거대한 행복 속으로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권유진 지음 / 라온북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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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사람도 이 세상에는 없다. 모든 탄생은 원래 비자발적인 것 아닌가.

그렇지만 이왕 태어난 김에 더 행복하고 폼나게 사는 인생은 자발적일 수 있다. 우주에서 우리는 먼지보다도 더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아웅다웅 살 필요없다고 하지만, 이왕이면 우주 저 멀리에서 봐도 반짝반짝 빛나는 먼지가 된다면 얼마나 근사한가? 작가의 글 중에서 발췌한 부분인다.

별은 먼지와 가스로 모여 빛을 내는 존재라 그런지 우리는 먼지보다도 더 작은 존재라고 말하는 듯 하다.

별보다 훨씬 작은 우리가 서로 다투고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전쟁을 하기도 하고 남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기도 하여 학대하거나 남의 인생을 망치는 사람들도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하여 4차 산업의 발전이 발빠르게 찾아와서 우리 생활에 적용되고 있다.

학교를 가거나 직장에 직접 나가지 않고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 집에서 서류 작성하고 업무를 보는 사람들도 많아진 것이다. 학교공부는 집에서 인터넷 화상으로 하거나 인터넷강의를 통해서 듣느라 2020년에는 사상에 없던 입학식과 졸업식을 인터넷으로 각자 집에서 해야만 했다.

하지만 연결고리로 SNS와 유투브등으로 공유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도 제법 많아졌다.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연락하며 각자 필요한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야 하는 사회가 되었다. 소외되고 외면당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그 연결고리에서 제외된 사람들은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몰라서 보이스피싱이나 스마트 피싱등 각족 사기와 범죄에서 더욱 악용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사람은 사고하고 인정받기 위해 소통하기 위해서 세상에 태어나 존재의 가치를 알아간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저마다 각자의 취향과 성격 성향을 파악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직업을 택하려 노력한다. 그러다보면 사회가 놓인 문제들을 되살펴 보게도 된다.

사회가 놓인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인 약자들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보장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변화하는 사회이다 보니 각종 사고로 인해 장애가 생기기도 하기에 서로 끌어안고 살아가려 하는 노력이 필요로 한 것이고 민주주의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나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고 사회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려면 취약계층의 문제들이 무엇인지 알아가야 할것이고 그 문제들을 해결해야만 사회적인 문제들을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다.

아이들만 보아도 그렇다. 친구들의 영향을 제외할 수 없으니 말이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왕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 뿐 아니라 아이의 가정과 그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들의 인식개선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그리고 관심을 갖는 선생님과 학교, 부모들의 노력도 필요로 하다. 그리고 주위의 관심들도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왕따의 경우는 피해자 뿐 아니라 누구든 가해자가 될 수도 있기에 어떻게 예방하고 대처 해야할지 교육도 필요로 하는 것이다. 학대역시 마찬가지다. 주위의 관심과 도움이 없다면 생명의 피해는 계속 되풀이 될 것이다.

밟고 올라서야만 존재할 수 있었던 사회생활에서 SNS를 통해 이제는 팀으로 협력해서 이끌어주고 서로를 격려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불안한 현실들을 수용하고 내 자신의 문제가 있다면 인식하고 강점과 장점을 잘 알고 좋아하는 일들을 찾다 보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직업으로 연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특히 내가 못하거나 부족하다 느껴지는 부분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자신이 가진 장점을 놓치게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단점을 뒤로 하고 나만의 장점에 집중해서 특장점으로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보라 한다. 다른 부족한 점들에 매달리다가 나의 수많은 능력들을 하향 평준화 시키지 말라한다. 내가 자신 있고 잘하는 분야에 매달려서 그 분야에 탑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여 나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이자 경쟁력으로 만들라 조언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다른 걸 좀 못해도 박수를 쳐줄 것이라 말한다.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 즐겁지는 않겠지만 회사생활을 이용하라 말한다.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잘 이용하며 외국어를 공부하고 쇼핑하고 해외여행을 다니는 후배이야기에서 즐겨보고 이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잘 활용해서 자신이 하고 싶던 일들을 해보라 권하는 듯 하다.매일가는 회사에 생활을 지루하고 짜증나는 생활로 생각하는 것보다는 회사를 다니면서 외국어를 공부하는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이용해 연습하고 랜드마크에 가서 인증샷을 찍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보고 싶고 궁금한 곳들을 찾아 여행가는데 승무원이라는 직업을 잘 이용하고 기회를 찾고 스스로 노력하는 후배처럼 자기계발도 하고 즐겨보는 것이다. 회사의 특장점, 회사생활의 틈이라던가 회사생활의 복지도 잘 활용하는 것도 나름 팁이고 자신의 생활을 계발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나 또한 생각이 든다. 외면할 수 없ㅇ는 회사에서 내게 주는 가치와 내가 회사에 줄 수있는 가치가 무엇인지 안다면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회사생활역시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회사가 나에게 돈을 주니까 내가 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일을 해주니까 회사가 돈을 준다고 생각하는 전환의 자세도 필요로 하다. 그러니 회사에 다니는 분들은 힘을 내고 자기자신의 강점과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어울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하나의 회사의 이용이 아닐까 싶고 그것이 강점이 될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찾는 이가 되는 것도 기술인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나도 경험하며 느낀 부분인데 배려는 어디까지나 상대방이 원해야 배려다. 도움 역시 마찬가지다.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편하거나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자원봉사교육에서 마찬가지다. 본인이 봉사를 했다고 다가 아니다. 봉사의 대상인 상대방이 원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봉사가 아닐 수 있는 것이다. 내가 하는 배려가 원하지 않는 남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상대가 바라지도 않고 시키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내 마음대로 나 혼자서만 열심히 주는 희생과 배려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자기가 좋아서 하는 것이다. 자기 마음이 편하려고 하는 것이든, 이미지 메이킹의 전략이든 뭐든 간에 결국에는 내가 상대를 배려했다는 것에 취해서 혼자 하는 것이 어쩌면 나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행동이기도 하다. 남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은 좋은일이지만 이 전에 나 자신을 먼저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모든 관계에서 우선이 되는 것이다. 내가 기꺼이 그럴 수 있는 상황인지, 내가 원해서 하는 것인지, 내 상태가 좋고 여유가 있어야 남에게 베풀 수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어렵지만 필요하다면 쿨한 거절을 할 줄도 알아야 하고 때로는 무심한 이들을 위해 적당한 생색을 내는 것도 필요로 하다는 점에서 공감한다.

사람은 인생에서 관계가 가장 중요하다. 관계의 형성이 바로 커뮤니티이고 소통하는 인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상대에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집중해야 한다. 상대에게 탓할 것이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까지만 최선을 다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내가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밝히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행동에만 집중하면 되는 것이다.

나 자신부터 컨트롤 하고 집중하자. 그러다보면 감정소모 하여 시간을 낭비하거나 스트레스로 내 몸까지 상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3장의 관계에서 논리와 무례사이라는 글에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다. 요즘은 인터넷이던 사회에서던 말을 잘하는 젊은 분들이 많다. 자기 할말을 당당하게 하는 것도 좋고 똑똑해서 그런 것도 좋지만 이성과 논리로 무장을 하고 조금의 불편도 참지 않고 권리를 당당하게 외친다. 때로는 정당한 권리를 논리적으로 외치는 것이 우리의 미래는 밝구나 싶으면서도 또 때로는, 융통성이 부족하거나 조금의 다름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에 우려가 되기도 한다.

몇 년전 처음으로 경험을 했지만 아이가 버스가 1시간 정도를 지나다보니 3~4번 정도 나에게 말을 건넸던 적이 있다. 종알종알 계속 이야기를 하거나 하지도 않았다.

그런데 앞좌석에 앉은 20대 중반의 남성이 나에게 아이가 말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한다. 그때 아이가 4세였다. 만2세가 지난지 얼마 안되었던 아이였는데 이해를 못하는 것인지(대개 사람들은 아이가 1시간동안 조용하게 있는다고 말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아이가 울거나 시끄럽게 소릴 지른다거나 하지도 않았다 , 다 큰 성인이 상대방과 조용히 말하는 것보다 작게 들리는 정도였는데 아이가 어디쯤인지, 언제 도착하는지 물어본 거였는데 , 시끄럽다고 조용히 시켜달라고 눈을 내리깔면서 말한 기억이 난다.

뭐라 하려다 참고 아이에게 휴대폰을 쥐어줘야 했던 상황이었고 그 사람은 내가 내린 앞 정거장에서 내렸다. 나는 그 사람에게 이해하지 못할 상황에 당황스럽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뉴스에서 그 시기에 맘충이라는 말들이 오가면서 각종 커뮤니티에 말들이 많았던 때여서 참 마음이 쓰려서 기억에 난다.

간단한 계획을 빠르게 실천하는 법에 대한 글은 많이들 참고하면 좋을듯 하다.수정은 계속해서 시도는 다양하게 효율적인 시간을 만들기 위해 정리와 정돈은 기본 생활하고 시간 통장을 만들어 시간의 여유로움도 만들어 두어야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는 점을 우리는 무의식중에 또 잊고 살아간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어서 나의 여유시간이 줄어들고 있지만 정작 내 자신이 너무 빡빡하게 일정을 돌려놓는 것은 아닌지 점검의 시간이 오늘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 더욱 더 많은 공감을 일으키며 내가 꿈꾸는 인생, 내가 원하는 대로 살기 위해서 책을 틈틈히 읽으면서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다. 좀 더 여유로운 나로 시간을 활용하고 비워두기를 익숙할 수 있도록 일정을 비워두는 센스도 나에게 적용해보도록 해야겠다. 쉽지않을 테지만 말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직업에 대한 설계와 탐색이 우선이 아니라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의 약점과 나의 강점, 부족한 점과 채워야 할점 외에도 내가 정말 잘하는 점,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찾아서 체크해보면서 내가 어떤 일들을 하면 좋을지 매칭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 진로교육에서도 이 점이 바로 방향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진로교육에 있어서 이 책 많은 도움이 된다. 적극 추천한다.


이 리뷰는 문화충전200에서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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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가 되는 책쓰기 (저자 특강 초대권 수록) - 고객을 불러오는 콘셉트 기획부터 베스트셀러까지
조영석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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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곧 찾아온다더니 곧이 아닌 지금은 더욱 빨리 우리에게 찾아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21세기가 가져다 준 변화를 모두가 체험하고 있는 현실을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상황은 임시적인 것도 일시적인 것도 아니다. 변화하는 판이 움직이고 있다고 말한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 상황이 근본을 바꾸는 것임을 잘 알지 못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휘 변화로 인해 지금 많은 사람들은 체감하고 있다. 집을 잃거나 가족을 잃기도 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의 사용이 급격하게 늘고 있는 시대이다. 대한민국, 특히 수도권의 쓰레기는 심각하다. 하지만 여전히, 아니 더욱 많은 일회용품을 우리는 사용한다. 근본을 바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인해 앞으로 우리는 마스크를 일상화 해야할지도 모른다. 어쩌면 학교나 회사도 나갈 일이 점점 적어질 지도 모른다.

이것이 일시적이길 바라는 사람들도 많지만, 어쩌면 이것이 일시적인 것이 아닌 변화하는 과정중에 하나일런지도 모르겠다.

자급자족의 시대가 오히려 나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지금 우리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데 반해 사람들은 일시적인 현상으로만 생각하려 한다. 받아들이고 수용해야 하고 변화해야 할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미래의 학자들이 말했던 시대가 현저하게 빠르게 다가왔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평범한 개인에게는 기회의 시대라고 말하는 저자말대로 어쩌면 평범한 우리가 일생의 기회를 맞이 하는 시대일런지도 모른다. 언택트를 일상화 한 코로나바이러스19. 스마트폰이 모바일 1인 시대를 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중화를 이뤄냈다.

내게 필요한 사람과의 연결을 일상화 하였고 필요로 하지 않은 사람은 연결의 고리에서 떨어져 나갔다. 참 현실은 냉정하고 잔혹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소외되어 가는 사람들 그리고 스마트폰을 쥐고 있지 않은 사람들.. 취약계층의 사람들에게는 냉정하게도 차갑고도 매서운 겨울이 찾아왔다. 연결고리에서 제외된 사람들은 외면당하는 세상인 것이다.

최근 10년간 일상화된 단어 중 하나가 퍼스널 브랜딩이다. 나자신을 홍보하고 원격과 온라인이 대세가 되어 필요로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만 연결고리에서 연결되어 지는 것이다. 1인시대에는 프로만이 살아남는다. 직업도 돈도 사람도 퍼스널 브랜딩이 된 프로에게만 모인다고 말한다.

10년간 책쓰기로 700여명의 저자를 퍼스널 브랜딩해온 저자는 1인시대에는 글쓰기가 강력한 무기가 되어진다고 한다. 잘 쓴 책 한권은 1만명의 고객을 불러 모으고 새로운 직업이나 비즈니스의 길을 열어준다고 말한다. 그렇다. 글로 인해 서로 소통하고 연결되어지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때로는 생각지도 않던 투자 제안이나 스카우트 제안을 받기도 한다고 말한다.

현장고수로 퍼스널 브랜딩 되어 있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지식자본가가 되려면 책쓰는데에도 무기가 되어질 수있는 책쓰기를 해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 너무나 마음에 든다.

나에게 다가오게 하는 무기로써의 책쓰기와 일자리를 위해서 그리고 강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이 책쓰기인것이다. 출판 프로세스파악하고 글감찾고 시장조사와 분석, 콘셉트와 콘텐츠를 찾는 법, 표지디자인과 제목설정등 글쓰기에도 콘택트 되는 설정하라고 조언한다. 기획 출판을 위한 노력과 어떻게 브랜딩을 할 것인지 목표를 잡고 설정하고 다가가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와 독자의 연결점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라한다. 유투브와 SnS를 끊임없이 소통하고 반영해야 한다고 한다. 책쓰기의 강점을 많이 모아둔 이 책 열심히 글을 써봐야겠다. 도움이 많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업체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견해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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