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다 읽고 나니 장난치고 싶어서 눈을 또르르 굴리고 있는 꼬마늑대 도야의 얼굴이 생각난다! 내용도 재미나고 그림이 책을 확 살린다. 출판사가 책을 성의껏 만들었네.조카들에게 선물로 주고 싶어서 여러 권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