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판타지의 시작을 알리는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가 작품을 압도합니다.
독특한 소재로 초반에는 엄청 재밌었으나 똑같은 전개가 계속 반복되고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함이 많습니다. 다소 아쉬운 면이 있네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달달함을 그려내고 있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실제로 존재하는 곳을 참고하여 그려졌고 그 배경 묘사가 너무 상세해서 한 때 관광 명소로 찾는 사람까지 있었을 정도라고 하네요. 가장 좋아하는 러브코미디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