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달달함을 그려내고 있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실제로 존재하는 곳을 참고하여 그려졌고 그 배경 묘사가 너무 상세해서 한 때 관광 명소로 찾는 사람까지 있었을 정도라고 하네요. 가장 좋아하는 러브코미디 중에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