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6권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지엔에게 계속 추천하고 있습니다. 추천 받은 지인들도 이런 작품을 어떻게 알게 됐냐고 긍정적인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네요. 앞으로도 계속 흥해서 정발이 쑥쑥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5권이 코스프레로 가장 귀여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과 이 의상을 만들기 위해서 금전적으로 고민하면서 최고의 의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너무 재밌습니다. 이런 설정을 어떻게 생각한건지 작가의 대단함이 느껴집니다.
이런 소재를 하는 작품은 전개나 스토리가 뻔한 감이 있어서 뒤로 갈수록 재미없고 지루해지는데 이 작품은 그런 면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의 특징이 너무 독특해서 모두 매력있고 새로운 코스프레의 등장으로 신선함을 주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