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이번 5권이 코스프레로 가장 귀여운 모습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과 이 의상을 만들기 위해서 금전적으로 고민하면서 최고의 의상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너무 재밌습니다. 이런 설정을 어떻게 생각한건지 작가의 대단함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