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달달함을 그려내고 있는 러브코미디입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장소는 실제로 존재하는 곳을 참고하여 그려졌고 그 배경 묘사가 너무 상세해서 한 때 관광 명소로 찾는 사람까지 있었을 정도라고 하네요. 가장 좋아하는 러브코미디 중에 하나입니다.
주술이라는 개념이 뒤로 갈수록 어려워 집니다. 그러나 충분한 설명과 그것을 뒷받침 해주는 탄탄한 스토리가 너무 재밌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재밌는데 만화책에서는 상새한 설정들이 잡혀있어서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