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미즈타니 오사무 지음, 김현희 옮김 / 에이지21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참.. 많은걸 알면서도 그만큼 공감하진 못한책
머 내가 밤생활 머 그런거 못해바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조금 아주조금은 작가 미즈타니 오사무의 자랑 이
들어가 있는거 같다.. 머 미즈타니 오사무씨가 참 대단한건 사실이다
십년이 넘도록 밤길에서 떠도는 아이들에게 새삶은 찾아 주다니
우리나라에도 필요해 ..
저런 헌신적인사람이 아이들을 남다르게 사랑하는 사람이
어른들이 아이들을 밀어낸다 하긴 머 틀린 말은 아니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닐꺼같아. . 예를 들어 머 친구들과의 마찰로
그럴수도 있는거니까
그래도 어른들은 괜찮아란 말의 소중함을 알아야되 그 함축적인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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