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개월 딸 아이가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요구룽~"이 부분에서 깔깔대며 웃습니다. 자기 전에 읽을 책을 골라오라고 하면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을 즐겨 가져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