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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박젬마 지음 / 작가의집 / 2026년 1월
평점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의 갱년기 고군분투기가 담겨 있는 책
[작가의집]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갱년기 증상들이 하나둘 보이는 시점이라
관심을 가지고 읽어보게 되었다


50세가 되자 갑자기 나타난 갱년기 증상들을 겪으며
처음에는 몸도 마음도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저자는 몸을 돌볼 수 있는 신호라고
기회라고 생각을 하며 삶을 변화시켜 나간다
저자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병원, 처방 약에만 의존하기 보다
운동과 식습관 등 일상 생활습관을 재점검하고 개선해나갔기에
아픈 증상들이 완화되고 건강한 몸을 되찾을 수 있었다
나이들어감에 약해지는 신체 증상들에 집중하기 보다
살아가면서 내려놓을 것은 내려놓고, 스스로 마음을 관리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가치 없거나 적은 일은 줄이고
가치 있다고 생각되는 운동과 독서 시간을 늘린 점을 보며
나는 어떤 일을 줄이고, 어떤 부분에서는 늘려
보다 나에게 집중하며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된다

갱년기 증상들로 인해 삶을 재점검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의 전환을 선택!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저자를 보며
나도 지금의 내 삶을 점검하고
이것을 기회로 삼아 작은 목표들을 세워 하나둘 이뤄나가며
몸 상태가 더 나빠기지 전에 마음가짐과 일상의 습관들을 바로잡아야겠다

갱년기는 위기이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성장할 기회!
몸은 노화가 오겠지만
마음은 긍정적 마인드로 내가 원하는 방향을 향해 달리기 위해서는
감사와 행복이라는 연료를 꾸준히 제공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하며
매일 소확행을 누리며 감사일기 쓰기 루틴 실천을 목표로 해야겠다
갱년기를 앞두고 있거나
갱년기 증상들을 겪으며 힘들어하고 있다면
건강하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해 알고싶다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변화시켜 줄 수 있는
박젬마 저자 <괜찮아, 나를 위한 시간>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