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의 한세기
한국사진사연구소.최인진.박주석 지음 / 시각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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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한국사진의 한세기 ‘ 인데 전체 페이지에서 표지를 포함하여 한글로된 페이지는 10쪽 밖에 되지 않는다. 사진을 설명하는 작가 이름과 제목도 영문으로 표기 되어있으니 귀한 사진을 보면서도 마음이 편치않다. 보기에 눈도 마음도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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