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스타일이다 - 책읽기에서 글쓰기까지 나를 발견하는 시간
장석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과장하지 말고 느낀 그만큼만 쓸 순 없을까. 글쓰기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몸으로 느낀 딱 그만큼만 정확하게 기술하기. 이 분에게 늘 아쉬운 게 이것이다. 과장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여러 미문과 실감 없는 수식어로 글쓰기의 고됨을 써놓은 부분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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