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아 아이와 함께 박물관에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기 전에 어떤 곳을 가볼까?가기 전에 책을 한 권 읽어볼까? 하는 생각에 찾게 된 책이었습니다. 유물만 쫘악~ 나열된 책이 아니에요.박물관을 처음 접하고 낯선 아이와 엄마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박물관이 어떤 곳인지 알려주고 전시를 보면서 박물관 자체에 가졌던 의문점도 해결해줍니다. 막상 어느 박물관을 가야할지 막막했다면 보고 싶은 문화유산을 먼저 고르고 박물관에 방문할 수 있도록 문화유산이 많은 박물관과 지역별 박물관이 나와있어요이래서 소장해야 합니다. 여행을 가자! 했을때, 그 지역의 박물관도 한 군데 들려보자 했을때 , 어떤 것이 특화된 박물관인지, 어떤 문화유산이 전시되어 있는지 미리 아이와 알아보고 이야기 해보고 가는건 정말 큰 의미가 있거든요.책에 나왔던 문화재를 눈으로 직접 보게 되면 머리가 아닌 가슴에 남습니다.챕터1 : 박물관이 어떤 곳인지, 어떤 걸 경험하고 볼 수 있는지챕터2 : 박물관에서 가져봤던 궁금증을 풀어줌챕터3: 교과서 속 문화유산이 많은 박물관챕터4: 지역의 박물관아이와 이 책에 있는 국립박물관들을 다 가보고싶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았으며 책을 읽고 솔직하게 서평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