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의도는 없었습니다
손원평 지음 / 창비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적인 소설.
영화처럼 한편한편 이미지 그려지고.. 몰입감이 장난 아닌데.. 생각과 질문을 남기네요.
간만에 그래 문학이 이런거지 하며 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