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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옷장을 열다 - 옛사람들의 옷 이야기 ㅣ 우리 고전 생각 수업 4
조희진 글, 오연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4년 5월
평점 :

조선 시대 옷장을 열다 .
(옛사람들의 옷 이야기)
글 조희진 / 그림 오연
스콜라

옷장 속에 숨어있는 역사...
언제부터 옷을 만들어 입기 시작했을까요?
왜 옷을 입었을까요?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
이제 책 속으로 풍덩~~~

차례
제1장 신분과 질서를 담은 옷
제2장 배려와 축복을 담은 옷
제3장 외국인도 놀란 우리 옷의 지혜
제4장 마음과 예절을 담은 옷
의복 공부 생각 수업 : 옛사람들이 옷에 담은 의미와 생각 들

매일 옷을 입으면서..
어떻게 옷이 만들어졌으며,
왜 이 옷을 입는 건지...
별 생각이 없었다.
'단순이 벗고 다닐 수 없으니까 옷을 입는 거야'라고 생각했었다.
옷에 이렇게 많은 역사가 숨겨져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
3학년 아들이 보면서..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제 3장 외국인도 놀란 우리 옷의 지혜를 읽으면서
아들은 우리옷이 너무나 훌륭하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개울가에서 방망이질을 하는 것도 다 의미가 있었다는 사실...
다듬이질 또한 말이다...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던 것속에
많은 의미가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우리옷에 대해 조금 더 많은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