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불꼬불나라의
인권이야기
서해경 글 / 정우열 그림
풀빛미디어


이 책의 목차입니다.
수염왕은 '꼬불꼬불면'을 값싼 수입 재료로 만들었으면서 국내산 재료로 만들었다고 속였습니다.
그래서 법정에 서게되어죠..
판사는 수염왕에게 벌금 3000만원을 선고합니다.
수염왕은 내돈을 빼앗아가는 도둑놈이라고 합니다..ㅋㅋ
또 수염왕은 경쟁회사인 '맛좋은회사'의 '탱탱면'에 쥐꼬리와 바퀴벌레를 넣었다죠..
이때문에 소비자들은 '탱탱면'을 지저분한 제품이라 생각해 사 먹지 않았죠..
덕분에 수염왕의 '수염왕회사'에서 만든 제품이 더 잘 팔렸습니다.
수염왕은 공정한 상거래를 방해한 큰 잘못을 했다고 해서..
판사는 수염왕에게 사회봉사 활동 200시간을 결졍하죠..
그래서 수염왕은 무지개 사회복지관으로 봉사활동을 하러 가죠.

이 책의 등장인물입니다. 캐릭터들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해 하지 않네요..
무지개 사회복지관에는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한 많은 아이들이 나오네요..
처음에 수염왕은 아이들을 막 대했는데.. 차츰 그 아이들의 마음을 알게 되고 부터는 수염왕의 마음이 변하게 되죠..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게 되면 이 세상은 참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을거예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소수자와 약자를 더 많이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