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감시원 코니 윌리스 걸작선 1
코니 윌리스 지음, 김세경 외 옮김 / 아작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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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고 혼란스럽다. 공대생이 쓴 소설을 읽는 기분이었다. 소재등은 잘 고랐으나 내용을 전개해 나가는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지 못하고 억지스럽게 꾸며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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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시골의사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
프란츠 카프카 지음, 전영애 옮김 / 민음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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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는 천재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도 못벌고 가족에게 짐이 된다면 당신은 이미 벌레이다. 우리나라 말에 식충이라는 말이 생각난다. 현실적인 가족관계가 적나라하게 그려져 고개가 절로 끄떡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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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 세계 편 (반양장) - 역사,경제,정치,사회,윤리 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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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기에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내가 보수인지 진보인지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나는 진정 변화를 원하는가 아니면 안정을 원하는가 나에게 자꾸 물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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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자의 기억법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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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없이는 현재도 없고 미래도 없다. 과거에 매달리게 되는 남자 특히 치매에 걸려 내가 저지른 살인은 또렷이 기억하지만 나머지는 뒤죽박죽이다. 이 남자의 가장 치명적인 약점은 아버지의 죽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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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1
곤도 마리에 지음, 홍성민 옮김 / 더난출판사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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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정리하기, 모든 물건을 꺼내어 만져보고 설레임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이 책에 아쉬움은 사진이 없다는 것입니다. 칼라가 아니어도 좋으니 전후의 사진이 있었으면 더 공감했을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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