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잠들기 전에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16-1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16
S. J. 왓슨 지음, 김하락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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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니 영화로 보고 싶어졌어요. 하루만 기억하는 주인공에게도 절대 포기 할 수 없는 부분이 자식에 대한 사랑인 것 같다. 중간 부분이 조금 지루했지만 반전은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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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 / 밝은세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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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다. 막장 드라마의 요소들을 두루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반전 부분이 조금은 약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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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들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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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없는 남자가 있을 수 있을까? 여자의 마음을 알지 못하고 얻지 못한 남자들의 이야기들이라고 생각 된다. 기대보다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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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교전 1 악의 교전 1
기시 유스케 지음, 한성례 옮김 / 느낌이있는책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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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면 너무 잔인할 듯. 아이들에게 학교가 더 이상 안전한 곳이 아닐 것같아 걱정스럽다. 과장된 소설이지만 현실에 이런 일이 안 생긴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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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9
제임스 M. 케인 지음, 이만식 옮김 / 민음사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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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4년에 쓰여진 작품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파격적이고 격렬한 사랑이야기입니다. 불륜, 살인, 보험금등. 작가가 어떻게 이 작품을 쓰게 된 계기도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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