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밥 - 제133회 나오키상 수상작
슈카와 미나토 지음, 김난주 옮김 / 예문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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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다시 나온 책이더군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린아이들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본 이야기들, 무서움을 천진한 마음으로 알아 가게 되는 이야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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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 인생
김애란 지음 / 창비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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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부모의 삶의 무게가 그대로 느껴지네요. 자식이 아프다는 것은 부모 가슴의 한부분이 썩어간다는 뜻일거예요. 하지만 살아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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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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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같은 민족인 북한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군요. 버리데기처럼 세계를 떠돌수 밖에 없는 탈북민에게 안타까움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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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숲을 거닐다 - 장영희 문학 에세이
장영희 지음 / 샘터사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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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제가 읽어 본 책 에세이 중에 최고. 장영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게 되었어요. 읽어보고 감동을 느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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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다 이상했다
김해자 지음 / 아비요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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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용감하게 세상에 뛰어든 사람의 수필을 읽다보니 나 자신은 할 수 없는 일을 하고 계신 것 같아 존경스럽기도 하다. 좀 더 나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변화 시켰으면 하는 안타까움도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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