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실 언니 - 권정생 소년소설, 개정판 창비아동문고 14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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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누구에게나 힘들지만 특히 여자와 아이들에게는 가혹한 삶을 살게 하는 것 같다. 자신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몽실 언니가 존경스럽다. 정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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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늑대 스토리콜렉터 16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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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탈을 늑대가 우리와 함께 살고 있다는 것이 두렵다. 어린 자식들을 어떻게 지켜야 하나. 늑대를 잡는 사냥꾼들은 어디에 있는거야. 빨간모자를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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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에어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09
샬럿 브론테 지음, 유종호 옮김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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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를 읽으려면 원작에 가까운 책으로 읽어야 해요. 어릴적에 있었던 요약된 책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섬세하고 아름다운 글을 읽으니 감동이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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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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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두 남녀가 원하던 행복한 가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다섯째 아이가 태어나면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 버렸다. 함정은 어디에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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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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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봉인된 기억 속에서 찾아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두려움을 주는 군요.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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