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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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후의 나의 생각의 깊이가 달라졌어요. 속죄는 선으로 갚아야 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한순간에 자유로울 수 있어요. 아미르와 소랍의 행복을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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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친한 친구들 스토리콜렉터 4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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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보다 재미없네요. 너무 친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어떤 관계에서든지 적당한 거리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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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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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감이 없는 인간이 바로 투명인간이다. 열심히 살았지만 가족과 사회가 모두 외면해 버려 살아있지만 무의미하다. 현대인을 표현한 소설 중에 최고 인것 같다. 꼭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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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3부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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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작품이 다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너무 억지스러워 실망했어요. 살인을 증명하기위해 다른사람들까지 위험에 처하게 한다는 것이 무모하고 나중에 짜증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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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화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5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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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은 선조의 잘못까지도 숙명으로 묵묵히 받아들이고 대를 이어 고치려는 노력이 대단하다. 역사적인 흐름까지 넣으려고 해서 인지 약간은 어색한 부분이 약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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