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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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긴한데 왠지 모를 아쉬움이 생기네요. 다 읽고 나니 오베라는 사람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지만 현실에서 만나다면 피하고 싶은 사람일 것 같아요. 이웃에 이사온 외국인 파르바네가 더 매력적입니다. 사람에게 상처도 받지만 사람으로 치유가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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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장 선거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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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에 이어 읽었어요. 사람은 누구나 약점이 있다. 이것은 욕심이 앞서다보니 생기는 것이다. 이라부의 말대로 놓으면 아무것도 아닌 것인데 집착하고 연연해 하는 것이다. 마음을 비워야 내가 보이고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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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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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이 더해져 복잡한 인간의 심리를 잘 담아 낸것 같아요. 죽어가면서도 악의를 갖고 친구를 해치다니 무섭다. 악의를 갖고 사니 마음이 괴로워 병으로 죽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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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생태보고서 - 2판
최규석 글 그림 / 거북이북스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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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서 아픈 것이 아니라 가난해서 아프다. 습지에서 사는 젊음이여. 힘들지만 견디어 내어 꽃을 피우길 바란다. 미래는 밝을거라고 말해 줄 수 없어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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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그네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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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의사는 덜 떨어진 사람 같은데 말 한마디 한마디가 환자의 마음을 꼭꼭 집어 주네요. 재미 있어요. 육감적이고 섹시한 간호사는 남자들의 희망사항 아닌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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