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에 간 화학자 1 - 이성과 감성으로 과학과 예술을 통섭하다, 개정증보판 미술관에 간 지식인
전창림 지음 / 어바웃어북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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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선생님은 가르쳐 주지 않았던 것을 가르쳐 주네요. 왜 이 그림이 중요한 것인지 왜 명화라고 부르게 된 것인지를 알게 되었어요. 중고생들이 읽으면 넘 넘 좋은 책입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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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1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김연수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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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에 대한 광기가 무서웠어요. 체스에 대한 집착도 그렇고, 한 남자에 대한 여인의 사랑도 무섭게 느껴졌어요. 당신에게 낯선 여인의 편지가 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녀가 나를 죽이거나 괴롭히는 것은 아니지만은 나 몰래 계속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면 그것은 공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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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다이 시지에 지음, 이원희 옮김 / 현대문학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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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자아이들이 성장해 가는 과정이 중국의 정치와 맞물려 아름답게 쓰여져 있어요. 제가 읽어본 중국 작가들의 책중 최고입니다. 작가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라 그런지 실감났어요. 소녀가 잘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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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방정식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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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마이너스는 잘못된 만남이죠. 부부나 사제지간,상사와의 관계에서도 이런 만남은 인생을 힘들게 만들어요. 책이 얇고 가벼워 금방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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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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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충격적이었으나 재미있었다.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게 되고 죽이는 것이 바로 전쟁인 것이다. 전쟁과 인간의 복수심 앞에서는 종교도 어쩌지 못하는 것이다. 종교보다는 인간의 참된 마음이 미움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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