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기원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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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왜 이런 미친놈의 이야기를 쓴 것일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술술 잘 읽히고 재미있지만 남는게 없다. 정유정 작가만이 주는 매력이 이 책에서는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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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웨이 부인 열린책들 세계문학 8
버지니아 울프 지음, 최애리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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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울프의 작품이라서 끝까지 읽었네요. 아마 다른 사람의 작품이었다면??? 여자는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서도 지나가는 사람이 어떤 옷을 입고 있는 것도 기억하는 합니다 이런 의식을 바탕으로 쓰인 책인것 같습니다. 남자분들은 이해하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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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림
성석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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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바람의 전설`의 원작이 들어 있는 책입니다. 성석제님만의 재치가 넘치는 책입니다. 그런데 제목과 내용이 약간 어색하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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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플라스의 마녀 라플라스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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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수학자 라플라스의 법칙을 알면 세상살기가 쉬워질 것 같아요. 우리 몸의 하나인 뇌의 비밀도 다 풀지 못했어요. 그 비밀을 다 알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 날
가하는 두려움도 생겼어요. 악마는 유전적으로 타고 나는 것인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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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한강 지음 / 창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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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버지니아 울프가 생각났어요. 상처입은 영혼을 스스로 치유해 보려고 했으나 결국은 죽음이라는 것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울하고 충격적인 관계설정에 불편하기도 했지만 현실에서 없는 일도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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