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걸 1
우에다 미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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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피치걸~정말 우리의 왕~섹쉬하면서도 너무도 순진한 소녀인 모모가 나오는 만화책인데요.저는 처음 이 피치걸을 보며서 정말 그 재미에 한참 빠져서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그때에는 왜 그렇게 피치걸에 목숨을 걸었는지 말입니다.지금 생각을 해보면은 정말 웃기기도 하고 또 그당시 만큼 순수한때도 없었던것 같은데요.요즘은 그냥 서점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피치걸을 사보고 있어서 예전처럼 책방에서 빌려보느라고 고생을 하지 않지만은 그래도 피치걸의 재미는 여전한것 같네요.우리의 정말 순수한 모모 하지만 그녀의 사랑을 방해를 하는 정말 나쁜 악녀라고 말을 할수가 있는 사에 정말 이 둘의 관계를 보면서 저는 정말 이 나쁜~사에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오고 이렇게 사에한테 당하는 모모가 너무도 불쌍해 보였습니다.하지만 모모에게는 카이리가 있기 때문에 괜찮았었는데요.요즘 카이리가 왜 이렇게 모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지에 대해서 저는 정말 이해를 할수가 없을것 같네요.그리고 다시 모모에게 돌아오려고 하는 토지 과연 이렇게 네명의 관계는 잘될까요.정말 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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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해이 1 - 동쪽에서 온 태양의 사람
조은하 글, 김윤이 그림 / 시공사(만화)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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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동방해이 동쪽에서온 태양의 사람이라는 뜻의 동방해이는 제가 정말 아쉬워 하는 작품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바로 1권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는데요.아직까지 3권밖에 나오고 있질 않아서 점점 내용이 머릿속에서 잊혀져 가고 있는것 같습니다.원래 만화책이라고 하는 것은 한달이면 한달 두달이면 두달 이렇게 기다리면서 보는 것이 재미라고 할수가 있는 데요.이 동방해이는 정말 그 이상으로 권수가 나오는 것이 늦어지고 있는것 같습니다.3권을 본지가 언제인데 아직까지 나오고 있질 않고 말입니다.그리고 내용도 시시하면은 그냥 기대도 하지 않고 보는데요 하지만 내용도 정말 뛰어나고 정말 재미가 있는 내용이라서 이렇게 4권이 나오질 않고 있어서 정말 가장 많이 기대가 되며서도 정말 아쉬운 작품이라는 생각이 드네요.동방해이 그 매력속은 정말 보지 않으신 분들은 알수가 없을것이라고 생각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매력적인 동양의 매력을 가진 해이와 함께 인종차별에 대해서 그리고 진정한 우정에 대해서 알아볼수가 있는 기회가 되었던것 같네요.정말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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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 땐 별님에게 물어봐! 1
아베 미유키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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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괴로울때 별님에게 물어봐!이 책의 제목의 말이 계속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것 같습니다.이 책의 정말 특이한 제목과도 같이 이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는 저에게 하나의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온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요즘 한창 순정만화에 빠져있는 저한테 새로운 성에 대해서 눈을 뜨게 해준 만화책이라고 할수가 있습니다.바로 동성이라고 하는것인데요.이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를 통해서 그외 여러 동성애를 다룬 작품들을 볼수가 있었습니다.원수연님의 렛다이나 뉴욕뉴욕 같은 작품들을 말입니다.그렇게 많은 여러 작품들은 저에게 새로운 감각과 느낌으로 다가왔고 그중에서도 저는 이 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가 가장 동성애에 대해서 좀더 재미가 있고 친근감이 있게 표현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그냥 다른 동성애를 다룬 만화들과는 달리 두 주인공을 통하여 우정을 알고 그리고 여러 사람들을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서로의 사랑을 확인을 해가는 그러면서도 전혀 거부감을 주기 보다는 그냥 하나의 자연스러운 사랑을 그려내는것 같아서 동성애라는 것이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하는것 만큼 나쁜것도 그리고 병이아니라는 것도 알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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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인 Girl 스나코 1
토모코 하야가와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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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만화책들을 보면은 정말 많은 케릭터들이 나오고 있고 그런 여러 케릭터들로 인하여 정말 만화책을 보는 보람도 있고 더욱더 이 만화라는 것이 발전이 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과거의 한정된 케릭터가 아닌 이젠 더욱더 발전이 되고 다양해진 케릭터로 인하여 만화를 보는 재미가 더해지고 있고 특히나 순정만화에서도 이젠 과거의 미소녀케릭터가 아닌 이렇게 엽기인 걸 스나코처럼 정말 엽기적인 케릭터가 등장을 하게 되면서 순정만화와 이 엽기개그를 잘 절묘하게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우리에게 소리 소문도 없이 다가와서 정말 웃음을 전해주고 떠나는 우리의 스나코 스나코 자신은 정말 평범에서 조금 벗어났다고 볼수가 있겠지만은 그런 스나코의 엽기적인 행각들을 보는 저희로서는 정말 순정만화의 주인공으로 보이지 않고 그 행동 행동 하나가 너무도 재미가 있어서 눈을 뗄수가 없는것같네요.그리고 스나코가 항상 말을 하는 눈부신생명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나코의 모습또한 정말 보기가 좋은것 같은데요.엽기인 걸 스나코 정말 엽기와 개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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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1
나카조 히사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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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만화책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보는 독자로 하여금 웃음을 주고그리고 감동을 주고 그리고 행복을 주는것 같습니다.이렇게 해서 만화책을 절대로 손에서 놓을수가 없게 하는 것 같은데요.보고 또 보아도 질리지가 않는 이 만화책 그중에서도 과연 으뜸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는것이 바로 이 순정만화입니다.순정만화를 보면은 가슴뛰는 사랑도 가슴이 아파오는 사랑도 정말 사랑의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수가 있게 해주고 있는것 같은데요.이런 순정만화에 틀에서 새로운 틀을 만들어 낸 만화책이 바로 아름다운 그대에게인것 같습니다.우리가 아는 흔한 순정만화의 케릭터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높이뛰기 선수를 만나기 위하여 남자로 변장을 하며서 까지 만나는 우리의 여주인공을 통하여 이젠 소극적이던 순정만화의 여성 케릭터에서 보다 적극적인 케릭터로 바뀐것 같고 단순한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라 남자와 여자사이에서도 이렇듯 우정과 사랑을 만들수가 있다는 그런 재미있는 케이스를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미즈키의 남학교 좌충우돌 생활이야기가 너무도 재미가 있게 그려지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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