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다카시 1
후지무라 마리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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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웃집 다카시는 그냥 처음에 어느 친구가 재미가 있다고 추천을 해주어서 보게된 만화책입니다.하지만 처음에는 내용이 정말 재미가 있는것 같았습니다.일명 왕~날라리 사키가 자신의 꿈을 위해서 도쿄대생인 이웃집 다카시를 꼬시는 내용으로 첫장면에서 정말 다카시의 무뚝뚝함과 사키의 그 적극적인 애정공생가 재미가 있었는데요.하지만 내용이 8권까지 이어지면서 조금씩 재미가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수가 있었습니다.바로 다카시의 마음인데요.정말 사키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고 있는것인지 좋아하는 것인지 자기의 마음을 잘표현을 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쿨가이로 좀 괜찮은것 같았는데요.나중에는 좀 지루한면이 없지 않았고 그리고 그리고 나중에 사키를 좋아하는 마음을 알게된 뒤로도 정말 무엇하나 별로 변한것같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사키는 어떻게 보면은 남자가 없으면 인생이 없는듯 자기의 인생보다는 남자에게 집착을 하는 모습이 좀 보기가 그랬습니다.그냥 단순한 재미로 끝니날려면은 좀더 극적인 상황전개가 필요한 만화책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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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보이 1
모리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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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귀여운 케릭터가 나오는 프리티 보이~ 만화책중에서 그것도 순정만화 주인공에서 가장 귀여운 케릭터가 누구냐고 말을 하라고 하면은 저는 당연히 코바야시 야마토라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정말 처음 이 프리티 보이를 보았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띈것이 이 야마토이거든요.나이와는 상관이 없이 너무도 동안에다가 얼굴까지 귀여운 우리의 야마토 그리고 마음도 너무도 착하고 이렇게 귀여운 케릭터는 더이상 없을것 같습니다.특히나 이 야마토가 있는 반에는 이 야마토이외의 코바야시가 또있는데요.반장 후부키 그리고 항상 함정을 만드는 치히로 그리고 좀 무뚝뚝하지만은 누구부다도 듬직한 켄고 그리고 너무도 귀여운 야마토까지이렇게 넷이 함께 있습니다.처음에는 서먹서먹하고 그리고 각자 놀았던 이 친구들이 야마토를 통하여 서로를 알게 되고 그리고 반아이들과 하나가 되며서 이 반은 정말 다른 어떤 반보다도 가장 행복한 반이 되는것 같네요.우리의 귀여운 야마토와 그 친구들이 엮어가는 사랑과 우정의 귀여운 드라마 정말 프리티 보이만큼 재미있는 것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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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1
김정은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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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순정만화들을 보고 있으면은 구성이 거의 삼각관계가 내포가 되어있지 않으 작품들이 없지 않는것 같습니다.이렇게 삼각관계라고 하는 것은 절대로 연애에서는 빼놓을수가 없는 소재인것 같은데요.하지만 삼각관계는 보는 사람은 재미가 있을지는 몰라도 직접당하는 사람은 너무도 가슴이 아플것 같네요.특히나 저는 이 지그재그를 보면서 우진이가 너무도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우리의 너무도 착한 여자주인공 희우는 그야 말로 순정만화에서는 빼놓을수가 없는 스타일이라고 할수가 있는데요.그런 희우에게 잘해준 하진이 그리고 둘의 사랑이 시작은 되는데요.그런 가운데 희우가 가장 무서워하고 어색해 하는 인물이 바로 하진이의 형인 우진이 입니다.바로 희우의 어의없는 실수로 인한것이 었는데요.하지만 우진이는 정말 쿨가이같으며서도 뒤로는 항상 희우를 지켜주는 왕자님 같습니다.저도 이 지그재그를 보면서 정말 하진이가 희우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희우가 우진이의 진심을 바라보지 않고 그냥 하진이에게 집착을 하는 것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아픙로 희우하고 우진이하고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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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1
히라이 마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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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지 만화는 그 만화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푹빠지게 아니지 헤어나올수가 없게 만드는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이렇게 많은 독자들이 판타지소설이나 그리고 이 판타지만화를 좋아한다고 말을 할수가 있는데요.저도 처음에는 이렇게 판타지에 대해서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고 그냥 학원물이나 순정만화를 좋아하였는데요.이 붉은달이나 아르미안의 네딸들과 같은 거대한 판타지물을 통해서 반해버렸다고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특히나 붉은달은 그 홍아족의 카케츠와 음양사인 아리마사 둘간의 사랑을 이야기를 하는 내용이 너무도 가슴이 설레이고도 재미가 있어서 제가 좋아하는 작품입니다.특히나 설정이 너무도 재미가 있습니다.현재는 남자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은 시간이 지난뒤 여자로 미분화가 되는 카케츠 그리고 그런 카케츠가 좋아하는 아리마사이지만은 아리마사는 아직 어린시절 괴로운 추억으로 인하여 카케츠를 좋아하면서도 쉽게 받아들일수가 없는것 이 너무도 가슴이 아프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고 그러면서도 둘은 사랑을 하고 카케츠가 미분화가 되는가 싶은데...또 다른 이유로 실패로 돌아가게 됩니다.과연 카케츠의 미래는 그리고 아리마사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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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연인 1
신일숙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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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숙님이라는 작가분을 처음 알게된것이 바로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통해서 였습니다.정말 한국순정만화계의 대모라고 할수가 있는 신일숙님의 작품세계는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통해서 볼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저도 처음 이 아르미안의 네 딸들을 보았을때 그 감동을 정말 잊지 못할것 같은데요.누구보다도 정말 화려하고도 강력한 매력을 발산을 하고 있는 신일숙님 그리고 이 파라오의 연인에서도 그 매력을 맘껏 발산을 하고 있고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이 파라오의 연인을 보면서그 거대 프로젝트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어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는데요.특히나 이곳에 등장을 하고 있는 케릭터들이 정말 뛰어난 개성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자신의 권력을 위해서는 파라오의 음모와 손을 잡는 아몬 그리고 너무도 순수한 결정체 파라오의 보물인 페닉시오 그리고 너무도 아름답고도 똑똑한 그녀 유니스 이렇게 세 주인공을 보아도 이 파라오의 연인의 스케일을 짐작을 할수가 있고 직접 이 파라오의 연인을 보면은 정말 손에서 책을놓을수가 없게 되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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