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블루 1
어숙일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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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어숙일님의 마린블루가 만화잡지에 처음 실렸을때 저는 정말 뛰는 가슴을 어떻게 할수가 없었습니다.너무도 아름다운 그림하며 그리고 가슴을 설레이게 하는작품으로 인하여 눈을뗄수가 없었는데요.요즘은 만화책들을 보면은 거의다 순정학원물로 내용이 거기에서 거기인데요.오랜만에 이렇게 새로운 내용의 만화책을 볼수가 있어서 정말 마린블루는 보는 기대가 컸습니다.그리고 이렇게 한권한권 단행본이나오고 그에 따라서 같이 보면서 정말 저는 제가 기대이상으로의 기쁨을 얻었다고 말을 할수가 있는데요.우리의 나이스가이에다가 너무도 맑은 영혼의 수현이와 그리고너무도 착한소녀 채연이의 사랑이야기가 너무도 슬프면서도 그리고 진한 감동으로 찾아오고있는것 같네요.특히나 수현이는 반은 인어 그리고 반은 인간의 피를 받아서 그런지 그 능력도 뛰어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따뜻한것 같네요.수현이가 채연이를 감쌀때 정말 감동에다가 또 감동 마음에 상처를 받은 채연이가 이렇게 수현이를 통해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를 하고 사랑을 해나가는 내용이너무도 가슴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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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엔 앤젤 D.N Angel 1
유키루 스기사키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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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디엔엔젤은 무엇이라고 말을 할수가 없는 귀여운 만화책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습니다.정말 저는 처음이 D.N.ANGEL으르 보았을때 그냥 다이스케가 너무도 귀여워서 보게 되었는데요.내용이 뒤로 갈수록 액션도 들어가고 그리고 괴도 다크도 등장을 하고 글고 리사와 리쿠자매와의 사랑이야기도 첨가가 되면서 더욱더 내용이 흥미가 진지해지는것 같은데요.처음에는 그냥 귀여움으로 이 D.N.ANGEL을 보았다면은 지금은 다크와 다이스케에 대해서그리고 그들을 뒤쫓는 사토시에 대해서 궁금해서 보게 된다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이 D.N.ANGEL은 정말 많은 궁금증을 가지게 하는 작품인것 같네요.무엇보다도이 다이스케와 다크와의 관계입니다.지금은 이 둘이 잘 공존을 하고 있지만은 앞으로 이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고 그리고 사토시는 왜 이렇게 다크를 뒤쫓는지 그리고 사토시 안에 있는 또다른 존재는 왜 그렇게 악한존재로 나오는지에 대해서 말입니다.아마도 그 모든 비밀은 완결을 보면은 알수가 있을것 같은데요.완결이나올때까지 정말 열심히 봐야할것같네요.정말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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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1
고순정 글, 강미정 그림 / 대원씨아이(만화) / 200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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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키작은 해바라기를 통하여 이렇게 강미정님을 알게 되었고 그리고 그뒤로 보게도니 파랑새를 만난적이있나요?를 보면서 정말 다시금 강미정님의 진가를 볼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하지만 이 키스는 제가 아는 작품중에서 조금은 실망스러운 작품이라고 할수가 있는 작품입니다.물론 글은 고순정님이 쓰시고 그림은 강미정님이 그리셨다고 할수가 있지만은 강미정님의 그림솜씨에 비해서 내용이 너무도 비약하다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그래서 그림에 비해서 내용이 너무도 잘 살아나지 않았다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소재가 너무도 흔한 소재에다가 뛰어난 반전이나 설레임이 없이 이야기가 진행이 되면서 다소 지루하다는 점을 느낄수가 있었고 그리고 이복남매간의 사랑이야기라서 좀더 색다른 이야기로 쓰여질줄 아았지만은 제가 너무도 큰 기대를 한것 같다는 생각을 할수가 있었습니다.그리고 완결도 3권에서 되면서 내용이 조금은 맞지 않다는 생각을 할수가 있었구요.정말 작품이 조금은 내용이 실망스러웠다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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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키스 1
이은혜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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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라는 이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작가인 이은혜님 처음 블루를 통하여 이은혜님을 알게 되었고 그때 정말 그 감동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는 느낌으로 찾아오고 있는것 같네요.그리고 이렇게 파인키스를 통하여 그때 그 순수하였던 순간으로 다시금 돌아갈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너무도 순수한 사랑이라고 하면은 바로 첫사랑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는데요.이 첫사랑이라고 하는것은 정말 가장 순수하면서도 그 이루어지기 힘든 사랑으로 가장 가슴이 아픈 사랑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그리고 여기 파인키스를 통하여 다시금 첫사랑의 그 설레임으로 그리고 가슴아픔으로 돌아갈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던것 같습니다.달리의 첫사랑인 오리온 그리고 다시금 선생님으로 달리의 앞에 나타난 오리온 앞으로 이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이될지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아야 할것 같네요.그리고 오리온에게 적극적으노 대쉬를 하는 우리의 공주님 희빈까지 등장을 하면서 가슴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시작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이은혜님의 진가를 다시금 느낄수가 있는 작품인 파인키스 정말 좋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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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아이들 1 - Street Generation
김은희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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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희님의 작품에서는 가장 현실을 잘 바라보고 있다고 그리고 우리가 느끼지 못하였던 부분까지 잘 그림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그리고 저는 이 길위의 아이들을 처음 보았을때 그 또다른 충격을 받았습니다.여느 김은희님의 작품들이 현실을 반영을 하며서 그 안에서 교훈을 얻게 해주는 작품들이 있었는데요.이 길위의 아이들은 그야말로 우리가 꼭 보아야 하는 작품에 드는것 같습니다.우리가 무심코 스쳐지나가는 그리고 우리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일명 반항아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가출청소년들의 이야기를 가장 그친구들의 입장에서 보면서 이야기를 그려나가는데요.저는 이 길위의 아이들을 통해서 정말 제가 이 친구들에 대해서 잘못알고 있었구나 그리고 너무 그들의 소리를 듣기 보다는 그냥 겉모습만 보고 판단을 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자유를 꿈꾸고 일탈을 꿈꾸는 우리 청소년들이 하는 반란 바로 스카이 다이빙을 통하여 보여주는 그들의 목소리는 정말 충격에다가 감동이라고 말을 할수가 있을것 같네요.우리가 한번쯤 귀귀울여야 하는 이야기를 너무도 잘 표현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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