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 - 악마의 드레스 ㅣ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
안치현 지음, 팀키즈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9년 4월
평점 :
소녀탐정 카트리에일의 수수께끼 파일을 풀어가는
두뇌 개발 만화!
여자주인공 책은 남자아이들이 안보지 않나요??
NO! NO! NO!
만두는 오늘 처음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권을 읽었는데
너무 재밌어하면서 엉덩이 한번 안떼고 1독을 끝냈어요.
엉덩이탐정도 남녀 가리지 않고 인기많은거 다들 아시죠?
엉덩이탐정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소녀탐정 카트리에일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도 분명 재밌게 읽을꺼예요 ^^
책 읽는 내내 숨은 단서 찾기용 돋보기를 손에서 놓지 않던
만두
책 읽기가 끝난 다음에는 이렇게 카트리에일 포즈까지 잡아주시며 홀딱
빠지셨어요~
만두는 남자애라 살짝 어색하지만 ㅋㅋㅋㅋ
끼있는 여자친구들은 더 멋진 카트리에일 포즈를 잡을 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 미래엔 아이세움 카페에서 '카트리에일 포즈
챌린지' 가 진행되고 있어요.
다양한 선물도 있으니
재밌게 책 읽고 카트리에일 포즈 챌린지도 참가해보세요 ^^
https://cafe.naver.com/iseum/67424
엉덩이탐정, 뼈뼈사우루스의 뒤를 이어 만두의 사랑을 차지하게 된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권 - 카트리에일의 수수께끼 파일
입니다.
이 세종류의 책은 비슷비슷한 구성의 학습만화라서
한 시리즈를 좋아하면 나머지 시리즈들도 다 좋아할꺼예요.
만두는 벌써부터 이 책도 2권 나오면 꼭 사줘야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
책을 읽으면서 꼭 필요한 돋보기
요거요거 책 읽는동안 손에서 놓을 수 없습니다 ㅋㅋ
왜냐하면 이렇게 중간중간 나오는 수수께끼 단서들을 찾아야
하거든요.
돋보기를 대고 보아야만 보여지는 숨은 단서들!!
돋보기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
사진상으로는 표현이 잘 안되지만
사건의 중요단서에 돋보기를 대면 단서가 띠로리~하면서
나타나요.
처음에 만두가 "우와! 우와!" 하면서 정말 재밌어했답니다.
그래서 책 읽는 내내 돋보기를 손에서 놓을 수 없었어요.
과연 어떤 단서가 숨어있는 걸까요? ^^
소녀탐정 카트리에일 퀴즈 해결
학습만화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
1권
현재 매주 목요일마다 투니버스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고 있다고
하네요.
저희는 TV를 잘 보는 편이 아니어서 아직 못봤지만
나중에 채널 돌리다 보이면 너무나 반가울 것 같아요.
먼저 간단한 등장인물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카트리에일 레이튼 - 런던의
미스터리한 사건의 의뢰를 받아 수수께끼를 하나씩 풀어나가는 여자 탐정
노아 몬톨 -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의 조수
셜로 - 명탐견 셜로, 카트리에일과
노아와 대화가 가능한 아주 특별한 강아지
파스텔, 올리비아 - 수사를 의뢰한
사람들
"어떤 수수께끼든 풀어드립니다!"
레이튼 미스터리 탐정사무소가 드디어 개업했어요.
그런데 이때, 누가 말을 거네요.
"혹시 내 말이 들릴지 모르겠지만, 어떤 수수께끼든 풀어준다는 그말
진짜냐?"
"응, 진짜야"
"뭐? 자, 잠깐! 그게 다냐? 반응이 왜그래? 이봐! 개가 말을
하잖아! 신기하거나 놀랍거나 하지 않은거냐?"
"개가 말을 할 수도 있지 뭐~"
레이튼에게 말을 건건 다름 아닌 개, 셜로 였어요.
셜로는 레이튼에게 자신의 수수께끼 사건을 맡기겠다고 했어요.
셜로의 사라진 기억을 찾아주겠다고 약속한 레이튼!
이렇게 셜로와 레이튼, 노아는 특별한 대화를 하며 한 팀이
되었습니다.
탐정사무소에 맡겨진 첫번째 의뢰
파스텔과 그의 아내 올리비아가 들어왔어요.
파스텔은 자신이 아내에게 선물한 악마의 드레스때문에 아내가 저주를
받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제발 아내의 저주를 풀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그 드레스는 예전에 둘이 길을 걷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화사하면서도 품위 있는 정말 아름다운 옷이었어요.
올리비아는 그 드레스에 한 눈에 빠져버렸습니다.
하지만 음악으로 겨우 먹고 사는 형편에 그런 비싼 드레스는
무리였지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냐는 약도 듣지 않는 병을 앓게
되었습니다.
하루는 아내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어서 갖고 싶은게 없냐고
물어봤더니
그때 그 드레스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진 걸 모두 팔아 그 드레스를 사러 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점원은 팔기를 꺼렸다고 해요.
이유가 뭐냐며 물었더니
그 드레스를 사 간 사람은 모두 저주를
받았다면서............
그래서 일명 악마의 드레스라고 불린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내에게 꼭 그 드레스를 주고 싶었던 파스텔은 우겨서 그
드레스를 샀고
예상대로 아내는 아주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아내의 병이 거짓말처럼 씻은 듯이 나았지요.
그렇지만 얼마 후!
악마의 저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자다말고 꽃병으로 파스텔에게 내리치려고 하고
밥을 먹다가도 주전자로 때리려 들거나
가파른 계단에서 갑자기 파스텔의 등을 떠밀기도 하고
차가 쌩쌩 다니는 차도로 파스텔을 밀친 적도 있었다고 해요.
그렇지만 아내는 악마에 씐 순간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며
공포 영화처럼, 아내는 정말 악마 같은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소녀탐정 카트리에일 레이튼은 파스텔의 말을 수첩에 적으며 열심히
들었어요.
그때!
"말이 너무나 많구나. 정말로 죽고 싶은 것이냐!" 하며 올리비아가
악마에 홀린 모습으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이~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악마가!
악마야! 악마가 나타난거야!!!!
악마의 드레스
그 비밀의 수수께끼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파스텔씨
바로 저, 카트리에일 레이튼이 풀어드리겠습니다! 라며 소녀탐정은
자신만만해 했답니다.
그 뒤로 악마의 드레스에 대해 차근차근 알아보기로 했어요.
점원은 그 드레스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하나하나
들려주었습니다.
"다만 제가 들었던 이야기로는
그 드레스가 저희 가게에 오기 전에 여러 사람들을 거쳐
갔는데,
그 드레스를 입은 사람들은 혼잣말을 계속해서 중얼거리다 정신을
잃는다거나,
계단이나 절벽 같은 곳에서 떨어져 죽을 뻔한 적도
있다더군요.
그래서 저 역시 그 드레스를 가까이 하진 않았어요"
"특이하게 브랜드 이름 같은건 없었는데!
가슴쪽에 눈 결정 마크가 있었어요.
그게 브랜드의 마크 같은게 아닐까요?
아참! 드레스를 들여올 때, 사진 같은 것도 첨부되어
있었어요."
이게 악마의 드레스 첫 단서 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돋보기를 사용해야겠죠?
숨은단서찾기1에 돋보기를 대면 눈 결정체 모양이 나타나요.
?
그리고 이렇게 찢어진 사진은
다음 페이지에서 조각들을 맞춰야 합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져들 때쯤 나타나는 다양한 수수께끼들!
정말 한 눈 팔 새가 없죠?
만두처럼 엉덩이 가벼운 아이가 앉은자리에서 이 책 한권을 순식간에
읽었다는건
정말 재밌었다는거 거든요 ^^
드디어 사진은 완성했고
이번에는 두번째 단서를 찾아야 하네요.
사진뒤에 snowtown 이라고 적혀있어요.
이건 뭘 뜻하는 것일까요?
두번째 숨은 단서도 돋보기를 이용해 찾아내야겠죠?
착한 사람 눈에만 보입니다 ^^*
결국 그 드레스를 만든 곳에 다녀오려는 소녀탐정 카트리에일
그녀는 악마의 드레스 수수께끼를 과연 풀 수 있을까요???
읽으면 읽으수록 머리가 좋아지는 두뇌 개발 만화
재밌는 수수께끼 퀴즈 해결 할때마다 희열이 팡팡~
책도 읽고 퀴즈 해결도 하고
1석2조 재밌는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