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밖에는 무엇이 있을까?]제목부터 호기심을 유발하지요??악어가 주인공인 거 같은데무슨 이야기인지 한번 볼까요??
깜깜한 곳에 그림자가 보이네요.손뼉을 치면 불이 켜진다고 하네요.아이들에게 행동을 하게끔책이 참여를 유도하네요.그만큼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 보아요.
"내 이름은 카터.난 길을 잃었어.날 집에 데려다 줘.만약 도와주지 않으면확 잡아먹어 버릴 테다! "
불을 켜보니 잔뜩 화가 난 악어네요.니콜라 오반의 [글자 먹는 악어]에 나오는 악어에요.다시 보니 반갑군요~~^^
엇! 그런데 길을 잃어버렸나 보네요.같이 찾아줄까요?? 악어의 좋아하는 곳을 상상하며점선을 따라 손가락으로 그리면문이 짜잔 하고 나와요~^^상상하며 그리니 똑같은 문이 나오다니~아이들이 엄청 신기해하네요~~ 실제 문들이 뚫려있어둘째 비니는 자기도 들어갈 거라고머리를 들이미네요~~^^;문이 작아 책을 흔들고악어 엉덩이를 밀고 해서악어가 문을 빠져 나가보니~ 바다에 빠지고춥고 덥고.... ㅜㅜ악어의 집 찾기가 쉽지 않네요~
엇! 그런데 길을 잃어버렸나 보네요.같이 찾아줄까요??
악어의 좋아하는 곳을 상상하며점선을 따라 손가락으로 그리면문이 짜잔 하고 나와요~^^상상하며 그리니 똑같은 문이 나오다니~아이들이 엄청 신기해하네요~~
실제 문들이 뚫려있어둘째 비니는 자기도 들어갈 거라고머리를 들이미네요~~^^;문이 작아 책을 흔들고악어 엉덩이를 밀고 해서악어가 문을 빠져 나가보니~
바다에 빠지고춥고 덥고.... ㅜㅜ악어의 집 찾기가 쉽지 않네요~
악어가 덥다고 하니시원하게 해줘야 한다고부채로 열심히 부쳐주네요~^^
과연 악어가 집을 잘 찾아갔을까요??
문 만들고 흔들고 밀고 바람 불고...지루할 틈이 없는 책이네요~~^^동그란 문, 네모 문 등 다양한 문을 직접 만들면서어디로 가는지 상상해보고,악어가 곤경에 처했을 때도와주려고 노력하면서책을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아이들이 참여하면서 온몸으로 책을 받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