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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forms : 역사 속 군복 이야기 ㅣ 아티비티 (Art + Activity)
안 플로랑스 르마송 지음, 도미니크 에르하르트 그림, 최정수 옮김 / 보림 / 2017년 11월
평점 :
품절

<보림출판사>에서 새 책이 나왔어요~!!!
Uniforms 역사 속 군복 이야기
세계의 역사와 함께하는 컬러링북~!!
길쭉한 보드북이에요~

역사가 흐르는 동안
군복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한번 볼까요???

나라 이름과 시기
어떤 군복인지 하나하나의 이름과
그 시기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알려주네요

옛날에는 군복이 화려하네요~
눈에 확 띄는데 왜 화려하게 입었지??
멋을 중시했나 했는데...
예전에는 화학무기를 많이 사용했데요.
대포나 총을 사용하면 연기가 자욱하게 나서
누가 적군인지 아군인지 구별이 안가
연기 속에서 구별하기 쉽게
다른 색 옷을 입었다고 해요~

19세기 말 연기 안 나는 화약이 발명되어
위장색으로 주변 배경과 비슷한 색으로
군복 색이 바뀌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