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은 고양이야! ㅣ 세계 작가 그림책 17
다비드 칼리 지음, 마갈리 클라벨레 그림, 김이슬 옮김 / 다림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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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에 대한 이야기
범인은 고양이야!

 

 

어느 날 밤 조조라는 생쥐가
죽은 채 발견되었어요.

 

 

 

그때 탐정 쥐가 나타나 수사를 하기 시작해요.
그렇지만 다른 쥐들은 이미 범인은
고양이라고 확신하고 있었지요.

 

 사건 날 밤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고
그림자도 보고
벽에 발톱 자국도 나있었다며
쥐들은 고양이가 확실히 범인이라고 했어요.

 

하지만 탐정 쥐는 다른 동물일 수도 있고
아님 혼자 걷다가 넘어졌거나
상한 치즈를 먹었을 수도 있다고 했어요.
정말 고양이에 당했을 수도 있고요.

"확실한 증거를 찾아야 해요.
그리고 항상 질문해야 하죠."

 

 

 

여성에 대한 편견
장애인에 대한 편견 등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편견은 우리 사회에 빠지지 않는 문제지요.
아직 아이들에게는
"A는 B 다" 라는 인식이
잡혀있지 않아
그야말로 순수한 마음인데
이 책을 보고 세상을 편견을 가지고 보지 말고
순수한 마음을 잘 간직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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