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크 5
카이지유라시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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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지 않는 작품입니다.! 물론 게임으로써는 여전히 제 옆구리에 끼고 살 듯하는 작품이기 때문에 그렇죠.^^; 그 유명한 코에이사의 루비 파티팀에서 만든 여성향 게임이기도 한데요. 게임으로든 만화로든 저는 무조건적으로 좋습니다.. 쿨럭..; 게임에선 깐깐하고 버릇없기까지 보였던 로잘리아가 귀엽게 나오는 것도 볼만해요(푸훗;;) 고지식하고 똑똑한 캐릭터라던지, 단순하지만 귀여운 녀석이라든지 약간 나르시슴적인 플레이보이라던지.. 좀 흔하긴 해도 멋진 캐릭터가 줄을 서있으니 마다할 필요는 없겠죠.^^ 캐릭터에 젖어있고 싶다면, 개인적으로는 추천하고 싶은 작품. (..이라지만, 요새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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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나먼 시공 속에서 1
미즈노 토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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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웬만하면 아시겠지만, 게임으로도 나온.. 여성향 게임중에서는 유명한 작품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매니아층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죠) 저는 게임으로 먼저 해보고 봐서인지 읽기 전부터 엄청난 기대에 휩싸였고 정말로 좋아하게 된 작품입니다.:) 스토리는 어찌보면 좀 진부한 듯한 면이 있는데요.(이같은 대표적인 작품이라면 역시, 와타세씨의..;) 그래도 뭐.. 순수한(?) 소녀의 마음으로 보자면 이 것처럼 좋은 것도 없죠; 8명의 미남들이 자신의 곁에서 떠나지 않고 그 한 목숨 다 받쳐준다는데 말이죠.. 후후.. 캐릭터적으로 봤을 때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치요.. 그러니까 팔엽만 보았을 때도 벌써 8명! 입맛대로 고를 수(?;)있는데다가.. 전부 캐릭터성 뚜렷합니다. 이 편에선 정말 더할 말이 없어요. 이보다 명확할 순 없다! 랄까..(웃음) 이것저것 통틀어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OK인 작품입니다. 다만 코믹성이 약하다는 게 좀 아쉽지만.. 뭐, 다른 의미에선 보면서 웃음이 끊기지 않는 작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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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외계인 6
카와무라 미카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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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우리아기는 외계인,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한 원제 '다다다'입니다.^^ 모두 말씀해주신 것처럼 보고 있으면 입가에 희미한 미소까지 지어질 정도의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귀엽다라는 것이.. 어쩌면 어느정도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보시면 유치하다라고 생각되실 수도 있겠지만, 뭐 괜찮지 않겠어요? 어느정도 유치한 것은.. 충분히 귀여움으로 커버되니까 말이죠.^^: 요즈음 만화책에서는 진부한 동거를 다룬 것 같기도 하지만, 이 작품에는 하나 더 플러스된 것이 있습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는것처럼, 주인공 남녀 둘 사이에 아이 하나[!].. 거기에 어찌보면 덜렁대는 것같기도, 어찌보면 귀엽기도 한 자칭 베이비시터인 페트(..)까지 그들의 동거생활에 끼어들게 됩니다. 그러나 전혀 방해자가 아니죠. 오히려 이들 덕분에 서로 즐거워하기도 슬퍼하기도 하며 우정.. 아니, 사랑을 키워나가게 됩니다. 뻔한 동거이야기에 질리신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충분히 읽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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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검심 9
NOBUHRO WATSUKI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11월
평점 :
절판


..뭔가, 리뷰제목이 거창하게 되기도 했으나.. 아마도 결국엔 그 제목대로가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작품의 배경은 메이지 시대, 한 때 칼잡이 발도제로 이름을 떨쳤던 전설의 칼잡이인 히무라 켄신이 본 작품의 주인공이다. 그리고 그에 맞게 활인검을 쓰며 사람들을 지켜나간다.. 그리고 그의 주위 사람들과 확실히 무협작품답게 싸워가면서 그들에게 깨우침을 받아가거나 깨우침을 주거나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물론 현대인의 취향에 맞게 사랑과 우정은 빼놓을 수없는 것이다..

이렇게 대충 이야기만 듣는다면 무협물치고 뻔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모든 것에 작가의 손에 달려있는 것, 짜여진 스토리를 얼마나 멋지게 풀어나가냐는 작가의 센스에 달려있는 것인데에 있어서 이 바람의 검심의 작가는 여김없이 자신의 생각을 발휘한 것같다는 점에서 별 5개를 주어도 아깝지 않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밑의 분의 말씀처럼 작가의 그 빛나는 상상력만 보아도 충분히 수작이라 평가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작가의 센스는 좋다.^^; 꽤 되었다면 된 작품이지만 더 오래 지나도 절대로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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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머스타드 2
여호경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은근히(아니, 많이?;) 순정만화에서 많이 써먹는 소재..인, 고교생들의 '결혼'을 다뤘군요.. 삐질-_-;; 확실히 밑의 분들이 말하신 것처럼 확실히 부모님의 동의가 있다면 어느정도 나이먹은 학생들도 결혼이 성립하긴 한다만은... 비현실적이라는 느낌이 강하죠;; 만화가 뭐 다 그렇긴해도...; 꽤 모성을 당기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그런 만화 질색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또 슬프다, 감동스럽다.. 하고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다지 슬프거나 감동이 있거나 하진 않습니다; 결국 주인공으로 보이는 두 사람의 사랑 얘기가 아닐꺼라고 생각하면 뻔하긴 해도 그 것을 표현해내는 과정이 좋다면 그 걸로 됬다고 생각합니다. ^^ 에.. 제 관점으로는 그다지 마음에 와닿거나 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재미있게 읽으실 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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