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장난감 8
오바나 미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4월
평점 :
절판


제목 그대로다. 정말 최강의 만화라고 생각된다.[;] 사람 뒤집고 구불러지게 만드는 그 엄청난 코믹씬들, 때로는 눈물나는 새드씬.. 사람 마음 후벼파는 다음 권에 대한 호기심 등등..!![오버하는군;] 이 어찌 최강이라는 말을 마음껏 배출하지 않이한가! 확실히 이런 에피소드들 말고도 전체 스토리 자체도 필자 나름대로는 신선하다고 생각한다. 보통 작가분들이 잘 다루지않는 초등학교 때의 얘기부터 다뤄서 중학교 때의 이야기, 끝에선 고교생도 되었다. 그야말로 자라나는 아이를 지켜보는 기분이랄까..[웃음] 기타 여러가지들.. 눈에 띌 정도로 흠 잡히는 내용도 없었고.. 등장 인물들 중에서도 마음에 안 드는 녀석이 없었다. [특히 어머님, 존경해요!;] 다음 작품이였던 안단테에서는 그 만큼 아쉬웠지만 이 작품에는 하트를 마구 연발해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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