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써는 18 권이나 되는 이 책을 이틀만에 다 봐버릴만큼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주인공인 아시야 미즈키의 팬 정신은 정말 본받을만 하다..;; [실제로 이럴 사람은 흔치 않겠지만;] 그리고 산뜻하면서도 익숙한 그림체.. 추천할 만하다.그렇지만 약간은.. 전형적인 순정만화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