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두와 은순이 넘 웃기구 재밌어요 ㅋㅋ 남주 캐릭터 진짜 골때리고 ㅋㅋ 배경도 흔치 않아서 더 좋았던.. 달 아래 언쟁 로코로코하구 보름 달 애틋한 분위기도 좋구.. 서재인 작가님 이런 순정남을 더 잘 쓰시는듯.. 작가님 다른 작품들보다 이게 너무 좋았음 마지막 편은 여주 짝사랑하면서 몸 굴리고 다닌 남주라 불호였던 ㅠ 연하인 것만 좋음
입양이 아니라 찐이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지만 ㅎ 그래도 너무 재밌음.. 배덕하구요? 그다음 시리즈가 있을 거 같은데 빨리 보고싶어요
남주가 다정하고 건실한 타입이라 좋았던.. 여주를 향한 마음 제대로 자각하고나서는 말랑하게 구는 것도 좋았어요. 여주가 밀어내고 남주가 안달나는 구간 너무 재밌어서 반복함.. 남주 시점 좋았어서 더 보고싶네요
밤비 여주 속으로 앙큼한 생각하는거 너무 좋음.. 그리고 나오는 남자들 다 제정신 아니라 더 좋아요 ㅠㅠ 3권 다 너무 만족스러웠구요..? 완전 맘에 드는데 초단편 3권짜리라 빨리 끝나서 너무 슬펐음 ㅠㅠㅠ 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