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성격 바꼈으면 실망했을텐데 여전히 배틀호모의 정수를 보여주는 두 사람이라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래도 둘이 서로 사랑하는게 잘 느껴지는 장면들도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짧은게 아쉽네요 ㅜㅜ
삼각관계나 역하렘물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장편이라 스토리 꽉 차 있는 게 중요한데 설정도 좋구 재밌네요. 갠적으로 유사ㄱㅊ 관계성을 찾아 헤매는데 아주 좋았어요...ㅎ 진남주 주식에 성공해서 그저 기쁨의 눈물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