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상황이지만 마음 고생하는 여주가 남주에게 좀 더 단호하게 나왔어도 좋을 거 같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남주가 여주를 진짜 좋아하는 건 마음에 드네요. 근데 여주 아빠는 ㄹㅇ 뭐지 정말 이해 안감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무난무난하게 잘 봤어요. 저런 남친 사귄 여주가 참 신기하고.. 딱 봐도 개찌질이인데...
아는 맛에 아는 전개 아는 캐릭터인데 무난히 보기엔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