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보기 좋은 사내연애물이었어요. 갠적으로 여주가 커리어 욕심있는 것도 좋고 두 사람의 관계가 급진적으로 발전한게 아니라 좋았네요. 거리를 두고 싶어하는 여주의 감정선도 이해가게 풀어내서 재밌었어요.
로코물 재밌는 작가님이라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갠적으로 요미 성격도 맘에 들고 웃겨서 ㅋㅋ 아리엘이랑 요미 티키타카도 재밌어요. 귀엽고 달달한 로코물 장인답게 로맨스도 좋았어요.
사교계의 중심인 발랄한 귀족 아가씨와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제빵사인 남주 두 사람의 로코(?) 물인데 재밌어요. ㅎㅁㅇㄷ인 남주라 새롭고 ㅋㅋ 남주가 여주한테 여러모로 충성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