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계의 중심인 발랄한 귀족 아가씨와 그녀의 소꿉친구이자 제빵사인 남주 두 사람의 로코(?) 물인데 재밌어요. ㅎㅁㅇㄷ인 남주라 새롭고 ㅋㅋ 남주가 여주한테 여러모로 충성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