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 빗치라는 이름에 딱 맞는 여주인데 매력있어요. 키 큰 냉미녀에 갖고싶은 것도 많고 가져야 성에 차는 캐릭터? 완전 취향저격 그자체 ㅠ 역하렘인데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여주때문에 남주들이 돌아버리는거 존잼.. 남주들끼리 질투하고 경쟁하는거 최고임. 여주도 끝까지 캐릭터 유지해서 넘 좋았어요. 세계관이나 각 캐릭터 설정도 탄탄해서 무너짐 없으니까 쭉쭉 보게 되네요.
하룻밤을 보낸 사람이 알고보니 친오빠의 상사였다는 설정인데 재밌어요. 첫 만남 때 나이를 속였어서 나중에 실제 나이를 알고 거리를 두려 하지만,, 둘 다 실패하고 ㅋㅋ 술술 보기 좋았어요. 여주 되게 귀엽구 남주도 여주한테는 다정한 스타일이라 크게 고난이 있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