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을 보낸 사람이 알고보니 친오빠의 상사였다는 설정인데 재밌어요. 첫 만남 때 나이를 속였어서 나중에 실제 나이를 알고 거리를 두려 하지만,, 둘 다 실패하고 ㅋㅋ 술술 보기 좋았어요. 여주 되게 귀엽구 남주도 여주한테는 다정한 스타일이라 크게 고난이 있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