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 작가님 작품 중 상당히 말랑한 편에 속해서 술술 보기 좋아요. 기억상실, 외국인 남주 키워드 좋아서 시작했는데 잘 봤습니다. 기억 잃기 전과 후 다 보듬어주는 여주 넘 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