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세계관이 독특해서 매력적이었어요. 단권으로 끝나는게 아쉬웠던.. 개인적으로 결말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간의 감정과 동떨어진 인외존재와 본래의 성정을 잃지 않는 인간 이 조합에서 오는 간극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