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티차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유성에 소원을 빌지 말라도 재밌네요. 위대한 전쟁 영웅이었던 여주는 신분을 바꾼 채 사라지고 가수로 살아갑니다. 그녀의 부하이자 남편이었던 남주는 그런 여주와 재회한 후 이번엔 놓치지 않으려 해요. 프티차표 전후배경이 매력적으로 녹아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