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듯한 우리 여주,, 남주 친구가 나오는데 얘도 한 도라이라서 너무 맘에 들어요. 남주가 여주한테 더 빠져들고 여태껏 느끼지 못했던 불안감 등도 느끼는 모습이 나오는데 미슐랭임 ㅠ 스토리 전개 흥미진진해요.